한 번씩 대들어 봐야 하는 게 ㄹㅇ인 거 같음
그러면 이중에 대들 수 있는 집이 있고 아닌 집이 있다,우리 집은 시도 조차 못하고 규칙 깨려는 기미 조차 보이면 가만히 안 둔다 이런 애들 있는데 그니까 그걸 감수하고 대들어야 한다는 거임
물론 부모님 집에서 부모님 돈으로 먹고 사는 애들이면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도 맞지만 그게 걱정을 넘어서 필요이상인 컨트롤로 들어가면 바락바락 대들어야 함
나도 진짜 ㅈㄴ 빡세고 머리 밀리기 직전까지 가고 처맞고 했는데 젊은 나이에 한 번뿐인 인생에 이렇게 사는 게 너무 억울했음 고딩때까지 외박 한 번 안 해봤는데 억울하긴 했지만 미성년자니까 참았거든 근데 난 아직도 한이야 고딩들끼리 할 수 있는 순수한 그 파자마 분위기도 있고 밤 새서 떠드는 맛도 있는데 난 이제 영원히 못해보잖아
암튼 결론은 ㅈㄴ 대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