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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루프 5년내에 상용화 가능.jpg

GravityNgc |2023.11.02 09:35
조회 69 |추천 0

 

고속 철도가 300km/h의 속도를 넘어가게 되면 마찰력이 0에 가까워지는데,


속도가 1000km/h 이상의 속도를 내게 되면 철도가 이탈할수있으닌깐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하이퍼 루프의 잠금 장치를 자기장으로 하는거야.


자기 부상이 목적이 아니라 이탈 목적 방지를 목적으로 자기장을 사용하는거지.


추진체는 제트 엔진 추진체야. 




 

A에 기차가 와서, A의 입구가 닫히게 되고, 제트 엔진을 장착하는거지.


이 하이퍼 튜브는 아진공 상태를 튜브에 기차가 지나가게 만들면서, 


내부에 제트엔진을 추진할수있는 에어 튜브가 있는데,


이 에어튜브 안에 제트추진기가 있는거지.



 


제트 추진기인데, 에어튜브안에 빨간색 A 제트엔진이 달려있고, 


B는 양 옆으로 이동하면서 일정 속도가 되면 마찰이 0에 가까워지는 슬라이딩 장치인데, 에어튜브의 공기가,


아진공 터널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거고, C는 결속관이야.


이것을 기차 양쪽과 윗족에 설치하는거지.


 


이렇게 A를 중심으로 양 옆, 위에 설치되고, 보라색 에어튜브 주변 공간은 아진공 상태인거지.


이 상태에서, 제트엔진이 가속을 시작하게 되면, 


공기를 끌어당기는 추진력이 옆 기차의 날개 부분으로 전달되면서,


A가 추진되는 방식이야.


1300KM/H 이상이 속도를 낼수있지.


기차도 300KM/H 달리면 기차의 마찰력이 0이 되는데, 기차의 이탈을 막기 위해, 


자기장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제트엔진으로 추진하는거야.


이거를 꼭 3방향으로 안 달고 위에만 달아도 되겠지.


탑승 인원이 적으면, 소형 제트 엔진을 달수도있어,


자기 부상이 아닌 철도에 자기장 잠금 장치를 설치해 이탈을 막고,


아진공 터널의 이중 튜브 구조로 설계하고,


제트엔진을 활용하면 5년안에도 상용화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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