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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극성인가요?

ㅇㅇ |2023.11.02 12:40
조회 6,532 |추천 1
내용지웁니다.
추천수1
반대수28
베플ㅇㅇ|2023.11.02 12:58
네… 진심 진상같아요.. 같은 아파트에 그 유치원 차 타는 아이가 몇명인가요? 그 아이들 어머니들이 모두 쓰니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스쿨버스 출발 가능한가요? 모든 아이들 다 자기집에서 소중하고 애뜻해요. 한국나이 4세여도 이해될까말까인데 6세에 이정도면 학교가서는 교실에 같이들어갈기세네요. 이렇게 커서 어른이 되면? 와우………
베플ㅇㅇ|2023.11.02 14:21
손 흔드는 거까진 그렇다쳐도 차 계단까지 올라가서 애 얘기 듣고 있는다? 그런 엄마들 때문에 출발 지연되고 꼴불견이에요. 한 엄마가 저러면 다른 아이들도 엄마는 왜 안 해줘? 하거든요. 동네에 저렇게 예민히고 자기 맘에 안 들면 난리치는 아이 있는데 상담치료 다녀요. 단순히 예민한 게 아니라 자폐 스펙트럼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베플남자ㅇㅇ|2023.11.02 14:28
우리아이가 워낙 예민해서 라고말하는 부모중 진상 아닌부모 한번도 못봄
베플ㅇㅇ|2023.11.02 12:55
네... 처음엔 시무룩할 수 있겠죠. 다음날도 조금 울적해할 수도 있고요. 근데 사흘 나흘 일주일 한달 후에도 어머니가 그 요란 안떨어줬다고 종일 시무룩해하겠어요? 쓰니 아이는 기질상 예민한 걸 어머니가 더 심화시키는 걸 수 있어요. 아이한테 맞춰주는 것도 정도껏해야해요. 등원버스 계단 막고 서 있으면 다른 아이들, 통원교사는 쓰니 모녀인지 모자인지 그 대화 끝날 때까지 타지도 못하고 출발도 못하고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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