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힘들어서 못견디겠음 정말 다행히 마지막 한줄기의 희망으로 인간관계 문제있는건 아닌데 사회성이 점점 박살나는듯 ㅁㅊ 갈수록 성적도 개판임 완벽한 하향곡선 내 성적에 주식투자한사람 있으면 지금쯤 난 맞아죽었음 복도에 애들많으면 숨막혀서 다 줘패고싶고 선생님들이 잔소리하는것도 ㅈㄴ 환멸남 생기부챙기려고 이것저것 활동하는거 토쏠림 개지긋지긋 발표그만시켰으면.. 그리고 기숙사학굔데 내가 비위약한편+긱사 너무 더러움 그리고 룸메 남친이랑 방에서 ㅈㄴ크게통화해서 짜증남 아침에 기상송으로 엑소 늑대와미녀 틀어주는것도 듣기싫음 들어갈때마다 토나올것같음 그리고 땀냄새나는 남자애들이 너무많아서 정말힘듦 엘베 못쓰게하는것도 빡침 계단올라갈때마다 숨이막힘
근데;;; 내년이면 고3인데 자퇴하는거 개에바? 자퇴해봣자 공부도 처안할것같은데 꾸역꾸역 다니는게 맞겟지 하…..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