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고치고 신입경찰한 여경들에게 고하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3.11.03 19:35
조회 125 |추천 2

너는 2년 정도 모든 걸 포기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경찰 1차시험을 합격도 하고 2차 면접시험도 합격하고 꿈을 가지고 중앙경찰학교를 갔지?

그런데 막상 경찰로 들어가니까 위에서 너한테 와바라고 하지? 니가 범죄자인거 알아서 그런다. 그런데 "너보고 어릴 때 사고친 적 있냐고 물어보지?"

너 이제 경찰 꿈을 부풀어서 경찰로 갔는데 가자마자 사고친거 때문에 이거 못 버티면 나가야 한다고 그러지?

그런데 그거 못 버티는거야.^^ 나가면 어째되는지 아니? 니 인생한방에 끝나는거야.^^ 너네 부모는 이제 경찰고위직 한테 "우리 자녀 어떻게 안되겠냐?"고 하는데 "안됩니다."라고 할거다.

그러면 너는 이제 너의 인생이 한방에 짓밟히고 인생이 허망해 질거야.^^

그런데 이제 너는 내 앞에 오면 이러지...

"니 따위가 무슨 경찰이고? 너는 그냥 편의점에 가서 아르바이트나 하던지? 식당에 가서 설거지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

라고 말한다? 그러면 너는 이제 억울해서 자살을 할거다.

이제 부산경찰청에서 이미 여경들 문제 때문에 경찰관이 압박에 못 이기고 내한테 똑같이 한 짓이다.

하나 알려줄까? 너 이제 부모가 위에다가 말해서 안에서 경찰 계속 근무하게 만들거든?

이제 부산시민들 개돼지 취급당하고 무고한 희생자가 생겼거든?

시민들이 경찰 칼로 죽인다. 좋게 말해서 이 정도다.

만약 위에서 안 나가고 꼬리자르기 해서 저렇게 또 나가게 하거든? 그러면 경찰 내부에 자살자가 계속 생기는거다.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아니? 경찰관이 똑같은 짓을 했는데 "내가 언제요?"라고 절대 인정안하다가 너네가 똑같이 당한 거다.

그래서 경찰 내부에서 자살자가 발생하고 길거리에 내 앉는 사람이 생기는거다.

또 들어왔더라?^^ 경찰청장 진짜 자살하겠는데?

한번 안에서 계속 근무해봐봐. 이제 그게 언론에 터지면 이제 경찰청 해체하자 하는거다..

왜냐면 자신들은 조직보호 할거 다 하면서 시민들한테는 개돼지 취급 당하면서 도와달라고 했거든요.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또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거다.

근데 안타까운데 이게 100% 팩트의 현실인거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