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마약 인정했다고 해서 제목이랑 내용 수정함)
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41279

[자충수=바둑에서 자기의 수를 줄이는 돌, 즉 상대방에게 유리한 수를 일컫는다. 일상에서는 스스로 한 행동이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며 '자업자득(自業自得)'과 같은 말이다.]











[플리바게닝= 피고인이 유죄를 인정하거나 다른 사람에 대한 증언을 하는 대가로 검찰 측이 형을 낮추거나 가벼운 죄목으로 다루기로 거래하는 것. 유죄협상제라 불리기도 함]
신씨는 "수사기관이 아무리 자수자라 해도 형량 거래가 아닌 구속을 통해 압박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수자에 대한 불구속 수사가 원칙이라는 암묵적 관행이 오히려 범죄를 키우고 있다. 피내사자들이 옥중 편지로 증거인멸을 준비하고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하다"고 토로했다.(여기까지가 기사 내용)
지디는 현재까지 수차례 마약 투약 사건 자체와 관련이 없다고 전면 부인하고 있고 명예훼손 관련 고소 입장도 밝히고 있음.(물론 6일 소환 조사 결과 봐야겠지)
주어가 지디인 걸 떠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경찰 수사 과정에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