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좀 지루하고 이해안되서 집가고싶다 생각함 영화가 좀 난해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그때 괜히봤나 생각으함 잠왓거든ㅡㅡ 제목 상기시키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하면서 의미찾으면서 봤음 근데 그래서 뭐 어쨌다는거임ㅠㅠ뭐라는거야ㅜㅠ...이런 생각드는 부분이 꽤나 많았음 근데 후반부터 느껴지는게 있었고 그때부터 영화가 좀 이해감 끝나고 집가는길래 계속 생각했는데 그제서야 앞에 이해안갓던 부분에서 아! 그랬어서 이랬던걸까? 생각함 사람들이 두번보고 세번봐라하는 이유 알것같음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게 많음 전체적으로 좋았음 이렇게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거 자체도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거랑 연결되는것처럼 느껴짐 여러모로 흥미로웠음 잠와서 내일 해석본 볼껀데 놓친게 뭐가잇을까 기대됨 n차관람 고민중임 ^~^ 영화가 난해하다라고만 표현하기엔 떠오르는게 꽤나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