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이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입은 의상
<낮에 뜨는 달>
사랑하는 연인에게 살해 당한 뒤 시간이 멈춰버린 남자와 전생의 기억을 잃고 한없이 흘러가버린 여자의 위험하고 애틋한 환생 로맨스.
<비질란테>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 드라마
그 작품들의 특성을 잘 살려서 입음
내가 관계자라면 넘 좋을 것 같음
진짜 센스 최고인듯
박경림 옷만 봐도 어떤 배경에
어떤 내용인지 대충 알 수 있음
이 외에도 반응 좋았던 박경림 의상들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