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아빠가 강아지 목욕을 시키러
저수지로 가자고 했다
난 심심하기도 하고 아빠따라
길을 나섰다 근데 아빠는 자꾸만
산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자~~~ 상상을 해 보세요 ㅎ
어느정도 걸어 올라가니 웅덩이가
큼직한 것이 나오는 것이다(저수지)
난 아빠가 한마리 내가 한마리
이렇게 씻껴주려고 팔을 둥둥
걷어 올렸다 이때 아빠의
강아지 목욕 시키기 난 깜짝놀랄뿐이고
아빠는 목욕 시킬 뿐이고
아빤 이만큼 서서는 강아지 다리를 잡고
웅덩이로 휙~~~~~~~~그럼 강아지는
다시 아빠에게로 쪼르륵 오는 것이다
이번엔 너무 가깝게 던졌다 ,,,에구~~너무빨리 쪼르륵
그리곤 더 놀라운 사실 ~~~아빠와
강아지들은 벌써 숙달이 되어 있었다
마지막은 두마리 동시 던지기
강아지들은 서로 이기려고 안간힘을 썰 뿐이고
한 3~4회 그런 다음 아빤 나에게
딱 한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