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제 삶이 점점 뻔뻔해지고 있어서 아뒤를 바꿨답니다.ㅋㅋㅋ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그놈의 뉴스보느라.. 영 잠을 못잤습니다.
요새 영어학원 댕기는데, 외국인 선생님들도 우리나라 정치에 관심이 넘넘 많으시더라구요.
약간 부끄부끄![]()
하고 있는데 외국인선생님이 그런말을 하시더라고요.
예전에 클린턴 스캔들나서 탄핵됐을때, 자기들도 큰 충격이었다고..
근데 그때 국민들은 이럴때일수록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살자하고는 자기할일 충실히 하려고 노력했다네요.
으흠.. 그때 클린턴 열라 비웃었던 사람으로써 그런 위로의 말을 들으니 역시나 부끄..
참..
얼마전에 어떤님이 올리신글 읽고 많이 반성했다는..
울 랑이가 아침을 안먹고 출근한답니다.
그걸 핑계로 전 사실 랑이 출근할때 겨우겨우 일어나거든요.
으~~ 넘 부지런한 주부님들 많아서 저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속 일찍일어나자고 결심하고 있는데, 오늘도 역시나 겨우겨우 눈뜨니 아침 7시더군요.![]()
방금 메신져로 괜시리 미안한 마음에 랑이한테
"자꾸 늦게 일어나서 미안혀.. 낼은 일찍 일어날께'"했더니..
이 곰팅이가 "너 왠일이야. 미쳤냐? 너 원래 그런거 미안해하는 사람아니잖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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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피가되고 살이되는 시친결입니다.
파이팅!!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