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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11.12 13:42
조회 14 |추천 0

 


4대강의 치수사업은 MB정부에서 했는데,


이제 수질 사업과 홍수 사업이 남아있는거지.


홍수는 기후변화에 따라 계속되는 사업이야.


수질 사업이 바로 정수시설화 사업인데, 물을 저장하는 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먼저 구분해서,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 유입로를 모두 파악해서, 이중보를 설치하고,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유체역학적으로 설치되는데, 자연적으로 물을 방류하는것만으로도 수질이 깨끗해지지만,


상황에 따라,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도 공급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개념중에 하나가, 바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야.


호수의 경우 물이 오랫동안 고여있고, 오염물질이 유입되어 퇴적되기 시작하는데,


자정작용이 멈추지. 그런데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를 공급해서,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 미생물에 의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증가하고 유지된다는거야.


가뭄철에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잘 활용할수있겠지.


다음은 홍수 사업인데, 제방 뒤 5M 내외에 중앙 배수로를 만들어서,  물이 고이는 지점에 배수로와 결합한뒤,


여과형 지하방수로를 통해 여과되어, 이중보를 통해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 방류되는거지.


그리고 홍수 사업을 위해서 강 준설을 깊지 않게, 평평하게 어느정도 할수있는데,


깊게하면 역행침식이 발생하기 때문에, 폭에 따른 적정 준설이 필요하지.


수력 발전 효율이 낮더래도 유속을 빠르게 해서, 보 밑바닥 층을 강한 유속으로 청소해줬는데,


세굴현상이 일어났지.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어서,


수력 발전 효율을 높이도록 하면서 전력 생산량을 높이고,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방류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할수있도록 하는거야.


댐을 추가 건설해서, 홍수철 저수량을 50%이하로 낮추면서, 비가 오면 받아두고, 제방과 하류가 버틸수있을만큼


물을 방류하는거지. 하구둑의 폭을 넓히거나, 배수량을 늘리도록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


치수,수질,홍수를 한번에 해결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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