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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정영학이 아무런 말도 못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16 01:18
조회 85 |추천 2

부산지검 정영학이 아무런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이유를 알았어요.

정영학 부산지검장님 하나만 물어봅시다.

당신은 지금 국가에 충성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조직에 충성하시나요?

부산지검 한번 박살 나겠는데요.

니 그거 해결할려면 두 법무부장관 죽여야 된다.

쟤 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게 만든지 아니?^^

부산시민들 개돼지 맞다. 진짜 개돼지다. 좋게 말해서 개돼지다.

인간 쓰레기가 지혼자 살려고 살려다가 경찰관이 자신의 편들어줄 주 알고 경찰관을 믿었는데 사실은 고위직 경찰관들이 시고쳐서 개박살 난거다.

부산지검장님^^ 한번 법무부장관을 털어보시는게 더 빠른 거 같아요.^^

너는 특수부검사를 안해서 특수부출신을 못 이기겠나?^^

부산지검장이 법무부장관을 수사해야겠는데?

현실적으로 100% 불가능하자나요.

그게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터진 이유다.

더 팩트 100%사실을 알려드릴까요?

지금 두 법무부 장관 자녀가 다 사고를 쳤다. 이게 진짜 100% 팩트다.

한명은 가족이 말살이 되었고 나머지 한 가족은 또 가족이 말살되겠다.

부산지검장 정영학이!! 니가 두 법무부장관 자녀를 수사해라.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말이니????^^

부산시민들 개돼지 됐다.^^ 개돼지 맞다.

니가 이런 일이 발생했으니까 그 집요함 때문에 남이 일하는 편의점에 직접 관여하려고 하려자나.

내가 기억이 나서 한번에 맞다고 한 사람은 무조건 맞다.

무조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사고를 친 사람이다.

35일짜리 전직법무부장관과 한분은 대머리 아저씨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겠네요.

어느 경찰관 한명이 솔직하게 말했다.

"건승을 빕니다. 지금 저 위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 위가 바로 저런 사실이다.

이거 검찰 게이트 하나 터진다.

마치 대장동 사건의 몸통이 이재명이었지만 사실은 이재명이 바르게 살아서 이재명만 살고 주위사람이 죽는거랑 못 버티고 똑같다.

혹시 남자들님 제가 부러우세요?

저는 확신에 찬 자신있는 말을 할게요. 도대체 고위급 자녀가 뭐가 아쉬워서 그럴까요?

목숨을 거는데 관심없습니다. 이미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진짜 자신있게 말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여자친구에 정말 행복해 하세요.

이제 하나 밝혀질게 있다. 국가기관에 면접을 1등하는 사람이 왜 희대의 사이코패스 정두영, 유영철, 강호순이 되었는지가 밝혀지는거다. 그 희대의사이코패스가 과거에 1등이 아니라 최근에도 1등을 한거다.

"뭘해도 되는 새끼를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같이 욕하면서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욕했던 것이다."

반대로 그는 뭘해도 되는 새끼였다..그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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