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을 땐 마음이 상태가 너무 안 좋았어ㅠㅠ
저화질에서도 보이는 심한 눈물 자국
정원이네 사랑 듬뿍 받고 많이 괜찮아진 모습
찍는데 10분 걸렸다는 사진 ㅋ큐ㅠ
여기서부터 최근 모습~
눈물 자국 없어진 거 봐 ㅠㅠ
마음이 사랑 많이 받았구나 행복해 보여 ㅠㅠ
표정이 진짜 확 폈어 사랑 받으니까 점점 예뻐지구 ㅠㅠ 뽀송뽀송 해졌어
나 왜 눈물...ㅠ
정원이랑 찍은 사진
처음엔 유기견이라 트라우마가 걱정됐었대
마음이가 차 탈 때나 외출할 때 겁을 먹는다고..ㅠㅠ
그래서 여행도 많이 가려고 하고 산책을 자주 시켜주려고 한대
가족들이 일부러 차 안에서 간식도 주고 하다 보니
마음이가 잘 극복한 것 같다고
인터뷰 읽는데 정원이 애정이 듬뿍 느껴져ㅠㅠ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