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사람 가지고 뭐하는 짓이에요?"
핵사이다발언
|2023.11.18 02:01
조회 1,065 |추천 2
경찰관이 수사 도중에 너무 답답해서 몰래 접신이라도 해달라고 한다. 경찰관의 사연만 듣고 어쩔 수 없이 귀접을 걸어서 대화를 해볼려고 한다.
그런데 몰래 접신을 했던 무속인이 얘 마음에 들어오니까 너무 천사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라서 욱했나 보다.
그 앞에 있는 경찰관한테 "이런 애 한테 뭐하는 짓이에요?"
"지금 이 사람이 내 앞에 있는 경찰관보다 마음씨가 천사에요. 당신들 뭐하시는 겁니까?"
경찰관에게 호통을 치는데 애는 정신은 못 차리고 계속 도전한다.
그 무속인은 어쩔 수 없이 고통을 주게 되는데 내가 그럴 때 마다 무슨 생각 떠 올리는지 아니?
경찰자녀들을 하나 하나씩 떠 올려준다.
그 무속인에게 "얘 경찰자녀 맞제?" "얘도 경찰 자녀 맞제?"
그러니까 그 무속인 조차 운다.
무속인님^^ 너도 지금 경찰자녀들이 사고를 많이 친줄 알고 수사를 하는거다.
거기서 내가 경무관 이상급 자녀들을 떠올리게 되면 이제 그 무속인 조차 엉엉 울게 되는거다.
그 무속인은 정확하든 아니든 간에 그 사람에 대해서 신원이 특정된 상태다.
걔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우치고 오히려 그 이론을 10배를 응용을 해서 이용 해 먹으니까 너네가 힘든거다.
그래서 니가 뇌해킹을 한다고 하는지 아니까 내가 딱 한번 경찰서 간 그 경찰관 5명이 무슨 대형사고를 쳤는지 떠 올려주는거다.
그러면 부산경찰관은 둘 중 한 경찰서는 대형사고를 친거다.
다시 말해서 두 개의 경찰서에서 수사를 동시에 시작했는데 한 경찰서에서 대형사고를 쳐서 한 경찰서에서는 불기소 처분을 받아서 수사가 종료가 되었고 나머지 한 경찰서에서 계속 수사를 진행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들켜버린거다.
그 사이에 혐의는 달라지게 되었고 경찰관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대형사고가 난 것이다.
그런데 그 경찰서도 수사과장이 밍기적 되다가 들통이나서 경찰서가 특정이 된 거다. 3개의 경찰서에서 갑자기 시작했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 무슨 뜻일까? 분명히 경찰관이 진정서를 받고 수사를 했을텐데.....
3개의 경찰서의 공통점은 "누가" 고소 했게?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고소를 했을까? 이 3개의 경찰서의 핵심은 "범죄저지르다가 실패한 조폭"들이었다.
그 3개의 경찰서 바로 말할 수 있다?
쉽게 설명한다면 이것이랑 똑같다. 거의 100%다. 예전에 보이스피싱의 범죄를 저지르는 보이스피싱 총책이 경찰관이 통장을 압류를 해버리니까 총책이 직접 경찰서에 와서 "이 통장은 이것이랑 관련이 없는거니까 압류 풀어주세오."라고 했는데 그 경찰관은 증거가 부족하니까 일단 풀어주고 나중에 잡은 사연 기억나세요?
3개의 경찰서의 공통점은 범죄저지르는 범죄자였다는 사실이다. 걔가 더 큰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를 엮어서 중간에 꼼작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거다. 그게 열받아거 고소하러 간거다.
그런데 한 경찰서에서 그걸 억지로 엮여서까지 해볼려고 했는데 그 신고자 역시 똑같은 상황이고 죄짓는 범죄자였던거다.
결국 그 한 경찰서에서 "윽~~~~~~~~~~~~~"하고 경찰관이 크게 당황하는 일이 벌어진거다. 만약 그냥 마음 먹고 영상녹화실에서 녹화를 하고 경찰관이 "윽~~~~~~~~"하면서 당황하는 그런 모습까지 다 녹화가 됐을텐데 그걸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으면 이제 경찰관이 과욕에 무리한 수사라는게 드러나게 된거다.
피해자라는 사람이 어떻게 죄를 짓었는지 상세하게 적혀있고 피해자라는 사람이 최소 집행유예는 나올년 같다.라고 경찰관은 예상했을거다. 아마 수사하다가 진짜 땀 뻘뻘 흘렸을거다. 왜냐면 결정적인 진술에서 "그럴의도가 전혀 없다. 오히려 상대방이 엮었다."라고 들통나게 된 사건이죠.
그런데 여기서 형사가 과욕을 부리고 법적절차를 위반하면 무죄가 판결되는거다.
연예계 마약사건이 어떻게 터졌는지 알겠지요? 전과 6범의 유흥주점녀가 이선균씨 엮어서 돈 3억 뜯어냈죠?
1000%똑같은 상황이다. 형사가 자신만 살자고 이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게 만들어 놓고 여유부리는데 그 피해자라는 사람도 자신이 죄를 짓고 경찰관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으니 돈 뜯어 낼려고 했었죠. 그런데 잠시만.... 20살 여자가 지금 믿을 구석이 있는거 같다고 너무 큰 소리를 치는데?
그래서 그 당시에 경찰관이 우왕자왕하고 신고를 취소하겠다는 상대방을 끝까지 붙잡아서 설득을 해서라도 조사했는데 범죄자라고 드러난거다. 그래서 이 상황이 조금 이상해서
"너 형사랑 짰나?(비슷한 말) 너 지금 죄짓고 경찰서 간게 들통났다. 형사도 너무 당황하고 너 진술 듣더만 쩔쩔 매는 표정을 봤다. 너한테 이렇게 해라고 했던 사람이 누군데? 나는 너한테 10원도 줄 생각이 없다. 어차피 법원가도 무죄라고 생각이 들거든."
"큰 소리 치던 여자가 갑자기 "오빠 너무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그냥 없던 걸로 할게요."
이러다가 대형사고 난거다.
그 여자는 그냥 웃으면서 신고 취소하겠다고 했는데 형사는 엄청 당황해서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 이런 말을 하고 막상 조사를 했는데 상대방이 죄짓는 범죄자라고 드러났고 내 진술 들으니 형사가 엄청 당황했고 이제 그 상대방은 경찰관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줬으니 이번에 크게 한번 이용해 먹자 라고 되었고 내 한마디에 그 상대방이 바로 이상해서 물어봤는데 다시 없던걸로 하겠다고 했죠?
그 형사가 100% 미친짓 한거였다. 112신고를 했을 때 충분히 어떤 상황인지를 자세히 물어보고 자세히 말하면 "이게 죄를 짓다가 신고를 했네?"라는 상황만 알았다면 끝났다.
난생 경찰서 딱 처음 가봤다.^^ 그런데 형사가 이런 짓을 했다.
부산지검에서 불기소 처분나고 그 형사한테 다시 연락했는데 당연히 또 당황하는게 정상이지요.
그런데 그 형사는 결국 나쁜 짓을 했는지 나에게 행운이 왔다. 그 행운은 대형사고 터지는게 다 막히게 된거다. 결국 임의적인 제출에서 문제가 있었다. 영장이 안 나올텐데요?^^ 왜냐면 진술에서는 단일사건이 되기 때문이죠.
그게 경찰관이 대형사고를 쳐서 이거 끝장났다하고 수사 못 끝낸거다.
그 한번 때문에 다른 경찰서도 원하는 결과가 결국 실패하게 된거다.
결국 경찰관은 이선균씨 사건처럼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여종업원 하나 믿고 수사했다가 경찰청이 욕을 엄청 처먹게 되는거다.
혐의는 다른 혐의지만 그 과정은 100%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