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진짜 미친듯이 가려운 거임 오늘
씻어도 안 낫길래 하... 어떡하지 하고 생각을 하던 도중 인터넷에서 알콜로 항문을 닦았더니 말끔하게 나았다는 썰이 떠오름
미친듯이 고통스럽다던 내용도 같이 기억나긴 했는데 그건 알 바가 아니었음 왜냐하면 내 응꼬가 ㅈㄴ 간지러웠기 때문
바로 망설임 없이 알콜솜을 꺼내서 진짜 그냥... 별 생각 없이 슥 닦았음
근데
진짜
우아아아아아아악
봉미선 비명 알지? 진짜 그 소리가 으아아아아아아악!!!!!!!! 하고 나옴
화학약품으로 개따가운 상처 부위 치덕치덕 바르는 고통??? 이라고 말해야 하나?!
불로 응꼬를 태우는 감각이었음 진심 근데 한 5초 정도 지속되고 난 다음에 말끔하게 낫더라 하나도 안 간지러움
근데 진짜 두려울 정도의 고통이었다... 궁금하면 시험해봐 진짜 ㅈ이 되는 감각을 체험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