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동안 이야기를 하자면,,,,끝이없고
정말 알수없고 이제는 알고싶지도 않지만
답답해서 써봅니다
40대후반 꼰대중의 꼰대고 이 세상에서 혼자잘난인간입니다 잘되면 본인때문이고 반대면 남탓이죠
하다하다 미용실에서 본인 펌하는데 가격확인을 제가안한게 제 잘못이라네요
어느날 머리컷하러갔다가 와서는 미용사가 조금 길러서
드라이펌을 해보는게 어떠냐 그럼 손질하기 편하다고
그래서 해보라했네요
오늘 마트가면서 머리이야기가 나왔고
어째어째 이야기하다 비용말이 나오니
뜬금없이 왜 가격확인을 안했냐합니다
너는 매사에 왜이렇게 꼼꼼하지 못하냐
그러면서 본인회사 누구는 일하는데 너처럼 생각이없다
뭐 하나를 해도 뒤처리가 안된다
하,,,,,,그냥 지랄하게 뒀어요 말해봐야 더 싸우니까요
그러면서 한다는말이
하,,,,,그러니까 너는 항상 이런식이네
항상 떠넘기는거 책임은내가지는거고?
이해가 되십니까????외계어하는줄알았네요
제가 해보라고해서 하는건데
그랬으면 가격확인을 했어야 했다네요
그러든지 말던지 기가막혀서 말안하고있으니
괜히 웃으면서 장난이네요
아마 화내면서 생각이났겠죠
나랑 같이가서 펌하라는 말을 한게아니라
미용실에서 혼자듣고 집에와서 저한테 그말을했던게
떠오른거겠죠,,,,
답은알죠 미친또라이새끼라는거
가끔 이상한 가스라이팅에 어이없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요
이제 아이들크고 저도 일하기 시작합니다
딱,,,,,월세보증금만 만들면 나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