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무관 딸이 옷을 벗드만 사형이 되었군요.

핵사이다발언 |2023.11.20 12:14
조회 3,590 |추천 4

우리 부산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자녀가 옷을 벗기 시작하드만 결국 이제는 사람까지 죽이고 "사형"이 되었네요.

경찰관님^^ 그래도 떳떳하세요?^^

니가 청와대 간다는 소리 할 때 마다 경무관 자녀는 사형이 되고 전과 딱지를 하나씩 얻어간다.

우리 안땡봉 총경이도 자녀가 옷을 벗드만 결국 범죄자 자녀 뒀다고 세상에 다 알려졌구나.

총경자녀가 뭐가 아쉬워서 사고를 치지요?

억울하시면 니 동료를 탓해라.

안땡봉이가 왜 가만히 있께? 정략결혼은 해야 할거 같고 자녀에게 벌금을 물어서 전과 딱지는 죽어도 생기게 하고 싶지는 않고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줘서 자신의 자녀는 살리고 보자는 이유지요.

총경자녀 범죄저질렀다고 세상에 다 알려졌다.

승진에 집착하드만 자녀는 범죄자가 되었다.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느냐?

잡으로 오세요~~ 그 자녀들 공소시효 인위적으로 지나게 하면 다른 시민 들고 일어난다.

안땡봉아...^^ 수사2계 수사 제일 잘하는 경찰^^

그런데 자녀는 범죄자.^^

아니면 아니라고 명예훼손으로 고소라도 해라.

맞지?^^ 맞으면 자녀를 해외로 보내야 겠네.

안땡봉 니도 같은 경찰로서 동료가 정말 싫겠다.^^

억울하면 부산경찰을 탓해라.^^

동료가 동료를 숨겨야 할때 라는 글이 탄생했다가 사실대로 폭로하니까 자살자가 생긴다.

오늘 나온 경찰 명단 알아서 서로 싸워라. 그러면 된다.^^

부산경찰 자녀가 죄짓다가 나라 다망하게 했고 대통령까지 탄핵기컀다고 전국에 소문 다났는데 그래도 경찰은 아니란다.
추천수4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