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배너 혜성
2년 전에 ‘팬들에게 고구마 돌린 썰 푼다’ 라며 올린 글이 화제가 된
고구마돌 혜성
혼자 다 못 먹는다고 이번에도 나눔을 예고하더니
라디오 중에 고구마맛탕 만들어왔다고 밝힘
그리고 퇴근길 나눔한 맛탕
너무 맛있어 보임
멤버들이랑 소속사 직원분들도 아직 못 먹었다는 맛탕을ㅠㅠ
(라디오 디제이&스탭분들은 드렸음)
4시간 동안 32개 정도 만들었대 진짜 정성 대박
이렇게 멤버들이랑 같이 퇴근길에 맛탕 나눠줌
마음이 넘 예쁘고 귀여워 ㅠㅠ
받은 사람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