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 인정하기엔 자신이 너무 비참하니 남자 깍아내리기나하지.
그 순간에는 자신의 열등감을 느끼지 않거든.
페미든 뭐든 여자는 남자에 기생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는데.
그런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우니 남탓하며 버틸수 밖에 없는거지
페미는 여자들 열등감을 긁어주는거라 생각한다
이 괴상한 논리에 의하면 본인이 못나서 취업못한게 아니라 여자라서 못한거
내가 못나서 힘든게 아니라 여자라서 힘든거고
이 사회에서 겪은 힘든일 모두 여자라서 힘든거다 라고
본인의 열등감을 시원하게 긁어주니 다들 여기로 환장하고 몰리는거임
만물유전설하고 비슷한듯
여자들 입장에선 열광할만하지.. 다 남자탓 사회구조탓하면 만사형통인데..
우월감을 느끼는 가장 쉬운 방법이 남 깍아내리기거든, 또 적대 집단 만들면 기존 집단에서 소속감 강해지고, 미워할 수 있는 희생양 만들면 대리복수 가능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덜 자란 사람들의 모습이지
페미들이 유러천장이니 임금격차니 성차별이니 하는걸 입에서 때지 못하는 이유는안 그러면 자기들이 열등한걸 인정하는거니까..
"2인 1조인데 여경 있으면 3명이 출동"..현직 경찰이 블라인드에 올린 글https://www.insight.co.kr/news/369016
결국 페미니스트 본인들이 여경을 믿지 못해서 남경한테 여경뒷바라지를 시키면서여경옹호하고 남경욕하고 있던거네?페미들은 남경은 성폭행이나 저지르고 비리나 저지른다고 욕하면서 일 생기면 자기들이 남경을 더 시킨다
실종 춘천시 공무원, 의암호 하류서 숨진 채 발견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10/2020081000128.html부서에 여직원이 둘이나 잇는데도 굳이 휴가간 남직원을 불러내서 현장에 투입
"여직원은 귀가"…남자만 산불현장 투입한 대전시 '성차별 논란'https://www.sedaily.com/NewsView/29O5RJOIUB
군대 비하하는것도 같은 이유는남성들의 군생활을 존중해버리면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꿀빨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거니까..
여자가 하는건 말도 안되게 과장하고 부풀리고남자가 하는건 말도 안되게 폄훼하고 깍아 내리는게
전형적인 열등감 있는 사람들의 모습임
여경옹호하고 남경욕하는 페미들이 여경놔두고 남경 찾고 앉았고유리천장 걸스캔두애니띵을 외치면서 일 있으면 남자 찾고독박육아/독박가사 타령하는 여자들이 반대로 남자가 주부 하니까졸라 무능하고 까고 내리기에 바쁨
왜냐? 열등감에 남자 까고 여자 올려치기는 해야겠는데 그래도 현실부정은 못하겠으니말과 행동이 다르게 나타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