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게 하나 있어요
'얘가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에
한 12~13살 됐을 때
둘째 강아지를 데려오면
그럼 이 친구가
'이제 좋은 강아지 왔구나'
'내가 이 집으로부터 떠날게'
그래서 아기 강아지를 데려오면
저런 구석 같은 데서
(떠날 준비를 시작하는 노견)
자기가 끊어요
자기의 동아줄을 이렇게 끊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게 하나 있어요
'얘가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에
한 12~13살 됐을 때
둘째 강아지를 데려오면
그럼 이 친구가
'이제 좋은 강아지 왔구나'
'내가 이 집으로부터 떠날게'
그래서 아기 강아지를 데려오면
저런 구석 같은 데서
(떠날 준비를 시작하는 노견)
자기가 끊어요
자기의 동아줄을 이렇게 끊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