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선택이었던거같음 나도 뷔 호감아니었고 오히려 얜 얼굴만 잘생겼지 팬이랑 기싸움 ㅈㄴ 하는것같던데 아미들 다 광신도라는 주장이 맞나보네ㅡㄷㄷ 하고있엇는데
(미안하다..까글은 안썼다 혼자생각한거임) 딩고 톡선에 우연히 올라온거 봤는데 본문만 봐도 눈물 ㅈㄴ 줄줄흐름 나도 모르게..ㅅㅂ 그래도 이때 호감인거 알게되고 걍 편견만 녹았다라고 생각했는데 ㅅㅂ…얼마전에 군입대한다했을때 아미들 달래준거보고 걍 진짜 마음녹음.. 진짜 뷔 ㅈㄴㅈㄴ 팬사랑하더라 진심으로 나 약간 까빠기질 있던 타돌덕인데 ㅈㄴ 그 기질도 버리고싶더라 걍..
뷔팬들이 왜 작년에 내가봐도 톡선에서 미친듯이 까일때 별로 탈주안했는지 이제야 알겠음 본체가 따뜻한걸 아는데 까들이 뭐라던 ㅅㅂ 이런마인드였던거임…
ㄹㅇ 부럽다 근데 이거 나만그런거아니더라..내 친구도 뷔 까진않았지만 학교에서 돌 얘기나올때 아 뷔별로야..얼굴만 잘생겼지..이러던애가 나보다 딩고 먼저보고 울었댄다 ㅅㅂ..
아미들아 용서해라 진짜미안..
그런의미로 이쁜 짤줍한거 하나두고간다…뷔 화이팅 방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