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찐 부자 봤음..

쓰니 |2023.11.28 17:10
조회 940 |추천 2

나 프라다에서 일함 나 일 하는데 한 4시쯤에 어떤 초등학생인데 귀티나보이는 여자에가 들어오는거임 길 물어보려고 들어왔나보다 하고 오는걸 기다림 매장에 들어와서는 가방 몇번 보고 만져보더니 나 부르면서 저기 이거 하나 주세요 하는데 조카 당황스러웠음.. 쨋든 손님 요청이니까 가져와서 확인 필요하냐고 물어보니까 필요 없대.. 그 가방이 한 2~300 했거든..? 걔가 빨리 담아달라 해서 담아주고 얼만지 말해줬는데 바로 가방에서 현금 뭉텅이 몇개 꺼내더니 이거 300이니까 결제 해주시고 남은건 직원분들 맛있는거 사드세요! 하는데 ㅆㅂ 조카 멋있더라 결혼 갈겨버리고 십얼름 같이 있던 동기도 뭐야..? 하는 표정으로 나 쳐다봄 그리고 가방 갖고 가는데 와.. 이런게 진짜 부자구나.. 싶었다.. 진짜 리치임 입은것도 귀티나고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