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의 어느 미용실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1.29 20:36
조회 165 |추천 2
양정에 모 미용실이 2층에 있다. 그런데 참 안타깝다. 어제 너네 미용실은 망했다. 왜 그럴까요?^^
모르는 척을 해주는 것과 진짜 모르는 것을 판단이 안되니? 혹시 무속인이 너네 다 알아본다고 말 안하더나?
어느 미용실에서 4명에서 앉아있다. 2명은 직원같고 2명은 내 얼굴 한번 볼려고 거기에 남자 여자 커플이 앉아 있다.
그런데 웃긴다. 내가 너 한방에 알아봤지요? 너 얼굴은 모르는데 니가 거기서 작전하는거 몰랐나? 한방에 알아봐서 둘 다 얼굴이 벌게 지고 있다.^^
우철문이^^ 야이 강아지야.^^ 니는 짭새다. 니 부하가 그렇게 수사를 빙시 같이 하는데 니는 들키고도 꾸역 꾸역 하고 있나?
그래놓고 갑자기 친구 불러서 웃어라고? 그 친구들 모르는 놈들이다.
철문아 너네 순경들 이제 수사 불가능하다. 몰래 해볼려고 했는데 계속 알아보제?^^
니 하나 알려줬다. 내사 중에 여경이 작전 펼치다가 여경이 성폭행 당해서 자살했다.
너 경찰청장 딸이 몰래 범죄저질러서 약먹여서 그 지리에서 살해 할려고 하지 않았니?
너네 그거 시민들한테 알렸나?
여경들님 그리고 순경들님^^ 너네 우철문이 욕 처먹고 한번 다 짤리고 싶나? 빙시 같은 욕 들을래?
하나 알려줬다. 그거 너네 경찰 딸래미들 너네 그런 짓해서 사고 치는 이유였다. 아직 너네 딸은 왜 사고를 치는지 모르니?
너네 경남에 모 경찰서 경무관 딸 있지? 그 애비한테 전화걸어서 딸래미 사고친다고 알렸는데 더 중요한 사실이 뭔지 아나?
그 뒤에 그 딸래미 또 사고 쳤다.
그런데 그 애미는 뭐라고 했는지 아나? 똑같은 여성경찰관이 자신의 딸이 속아넘어간 줄았다.
짭새야 수사 접어라. 불가능하다. 왜요? 모르는 척하니까 진짜 모르는 줄 알았나? 아는데 모르는 척하니까 더 힘들다.
구러면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하고 한번 싸울까요?
너네 수사 다 망했다. 혹시 모르는 줄 알고 꾸역 꾸역했나요?
니가 그러니까 마음 속으로 고문을 하지 ㅠㅠㅠ
내가 볼 때는 지금 부산경찰관 여러명 자살한거 같다. 그 압박감 못 견디고 자살한게 분명하다.
억울하면 잡아라.^^ 내일 당장 잡아도 된다. 그런데 하나 알려줄게. 우철문? 무조건 수갑찬다. 내 진짜 자신할게.^^
나는 부산여경이 부산 해운대 609 짓을 하는 것도 대단하다. 니 같으면 제복입은 경찰이 청량리 텍사스 짓 했다는데 그거때문에 난리가 났다는데 뭐하는 짓이야?
아니야? 그 경무관 딸이 청량리 텍사스 짓 한거 아니야?
이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너무 당당하다.
왜 당당하죠??
풉 ㅠㅜ 너네 하나 알려줄게. 3번이나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 못해서 대형사고 난거다.
오늘 7시 40분에 서면정거장에서 57번 버스 탔는데 양정에서 버스탄 경찰관 찾아라. 그 새끼 다 알아봐서 놀래서 버스 탔는데 그렇게 놀래서 나오는 새끼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