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낮이든 오후 늦게든 하루죙일 가구 뚜드리고 드릴로 벽 뚫는 거 같은 소리가 남 내 대가리에 대고 하는 거 같음
경비실에 전화함
내가 공사는 허가받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했더니 윗집한테 연락해서 알아봐주신댔음
좀 있다가 경비실한테 연락옴
공사는 아니고 오늘 침대가 들어와서 소음이 좀 있을 거라네요 라고 하심
근데 윗집 인테리어 업자임(엄마아빠한테 들었음) 걍 집에서 지일을 하는듯 ㅅㅂ 개빡쳐 맨날 집에 침대가 들어오는 건 아닐 거 아니야 호텔도 아니고 ㅅㅂ 맨날 저지랄하는데 진짜 쳐죽여버리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