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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로 많이 친해진 것 같은 세븐틴 민규, 승관과 소녀시대 태연

ㅇㅇ |2023.11.30 14:10
조회 35,866 |추천 49

매 컴백마다 놀토에 출연해서

실제로 놀토 멤버들 사이에서도 찐가좍으로 불리는 세븐틴.


 











 

TMI) 민규는 총 4회 방문, 승관은 총 6회 방문함

(근데 원샷 3번 ㄷㄷ)












 

실제로 많은 아이돌들이 놀토에 방문했는데

태연이 워낙 대선배이기도 하고 롤모델인 아이돌들이 많아

말 한 번 못 붙이는 아이돌들도 많음. 


승관도 첨엔 태연 어려워 했으나 붙임성이 워낙 좋아서 좀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음.











 

 

(꼴듣찬 콩고물을 얻기 위한 그들의 노력...)











 

 

지금은 서로 콘서트도 초대하고 커버곡에 조언도 해주는 사이 

훈훈한 선후배 친목 너무 귀여움.



추천수49
반대수8
베플ㅇㅇ|2023.12.01 00:23
원우랑 소시 진짜 관계성 기괴하다
베플ㅇㅇ|2023.12.01 00:02
원우가 소시 악플러였는데 콘서트에 초대를하네
베플ㅇㅇ|2023.12.01 11:37
했네 했어
베플ㅇㅇ|2023.12.01 01:10
세븐틴 대상 받아서 그런가 까는 글들이랑 유도하는 글들 엄청 올라오네
베플ㅇㅇ|2023.12.01 00:15
뭐지 이 알바티 ㅈㄴ 나는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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