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 ㅈ도 안 되는거 알고 영향력 개나 준거 아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적어봄.
예술성을 개같이 안 봄. 음악도 엄연히 예술인데 mma, mama 같이 그나마 대형시상식에서 예술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한 대상이 하나도 없음. 그 해의 새로운 음악적 접근, 독창성 같은걸 평가 안 하는게 음악 시상식이 맞나 싶음.
자꾸 거창한 수식어 붙여서 우쭈쭈로 상 주는거 좀 그만하면 좋겠음. 소속사, 팬덤 눈치 보면서 상 뿌리는게 이해가 안 되고 그렇게 받는 상이 의미가 있나 싶음.
지들 주고 싶은 대로 주는 것 좀 금지해야함. 음악 시상식이면 음악을 평가해야지 그 뒤에 있는 소속사, 팬덤 보고 상 만들어서 줄거면 음악 시상식을 왜 함? 심사 100%같이 있으나 마나한 기준으로 상 줄거면 시상식 안 하면 좋겠음.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케이팝 팬덤 영향력이 매우 크고 또 그에 따라서 시상식이 팬덤이 자부심 갖는 성적표된건 이해하겠는데 정당한 기준을 갖고 품위 있게 하자. 단순히 케이팝 팬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그 해의 노력한 우리나라 모든 아티스트들과 뮤지션들의 그동안의 보람을 인정받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