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간관계 유지/손절

ㅈㅇㅈ |2023.12.03 21:01
조회 13,842 |추천 5
사람 성격이 두 가지가 있잖아요

어떤 상대와 계속 알고 지내는 중인데 그 상대가 과거에(예전에) 잘못했던 게 있었던 상황, 그 상대에 대한 안 좋고 불쾌한 기억이 있는 상황(상태)이라면 현재는 그러하지 않더라도 과거에 안 좋았던 적이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이상 연락을 안 하고 지내야겠다 생각하고 인연을 끊는 경우가 있고,
안 좋았던 기억, 불쾌하고 별로였던 기억(경험)이 있었어도 그냥 넘기고 현재는 안 그러니까 그냥 봐줘야겠다고 생각하고 무난히 지내면서 연을 계속 지속하는 경우요

저는 전자의 경우라서 후자의 경우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되고 후자의 경우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비호감처럼 느껴지고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사람은 자기와 반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이해 못 하는 건가요?

그리고 후자의 경우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건가요?

제가 위의 글을 너무 복잡하게 적어놓은 것 같아서 간략하게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이런 거예요
현애인 이 바람을 한 번이라도 피면 칼같이 끊어내는(헤어지는) 사람, 바람을 피워도 봐주고 계속 만나는 사람
추천수5
반대수21
베플ㅇㅇ|2023.12.04 12:45
뭘 이해하려고 해요.. 이해 안해도되고 반대의견이신분들께 이해 안시켜도 돼요. 그냥 각자의 인간관계 라이프스타일이 다른거지 굳이 뭘 이해를 하려고 하나요. 본인과 성향이 다르다고 해서 틀린게 아니에요 각자 그냥 다른거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