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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로

ㅇㅇ |2023.12.04 06:10
조회 826 |추천 5

잠시 꿈을 꾸었다.
착각속에서..

현실에서 그 사람에게 난 뭣도 아닌
그저 실적채우기에 필요한 사람일 뿐이다.

실적을 잘 채워주면 환영받고
아니면 다른이에게 밀리는
그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다행인 것은
원래 우리는 그런 사이였다는 것.
내가 그 사람에게 길들여지지 않았다는 것.

냉정해지자.

꿈에서 깨어 현실을 살자.
그 사람이 철저하게 자신을 위해 살듯
나도 내 자신을 위해 살자.

나는 선택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선택하는 사람이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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