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리나 나사 풀린듯.. 말 생각없이 하는것도 그렇고 며칠전 시상식에서도 왜 혼자 들떠서 온갖팬들 다 보는 앞에서 남돌이랑 친목하고 다른 사람들 수상할때 떠들고 웃고 왜케 정신을 못 차리는거지 시상식 다 끝나고 팬들한테 인사하러 쭉 돌때도 왜 다른 아이돌들이랑 인사를 못해 안달남? 다른 아이돌들이랑 비교해봐도 형식적으로 인사하는게 아니라 들뜬게 티가 나. 에셈돌이 뭐라고 대상 수상한거 뒤에서 축하해주면 되지 왜 달려가서 인사하고 티를 못내 안달이냐고. 걍 에셈돌에 취한게 눈에 보여서 내가 다 이불킥말림. 소속사선배 무대할때 다른 아이돌들 일으켜 세운 것도 수치스럽고 짜증나.. 스엠콘이였어도 웃긴데 왜 멜론 시상식에서 다른 소속사 아이돌까지 일으켜세움? 연도로 따지면 갓 3년 지났는데 벌써 뭔 가요계 대모라도 된것처럼 굴어. 대체 무슨 컨셉이야. 팬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나? 수상소감 하러 나가서 웃음 못 참는것도 이해가 안됨. “유쾌하고 털털한 나”도 공과 사가 있어야지.노선을 잘못 잡았어. 옛날에는 팬들 눈치도 많이보고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되게 조심하는 편이였는데 뭘해도 팬들은 조용히 있고 외부에서 욕먹으면 쉴드쳐주니까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실수 남발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그러고는 맨날 변하지 않는 카리나가 되겠다 이러면서 입만 살고 행동은 전혀 다른거 볼때마다 정떨여져. 버블은 반의 반토막, 라방 및 다른 소통도 거의 안해, 말실수 남발하고 이미 너무 많이 변해버린게 보이는데 저런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사람이 가벼워보임. 내가 알고 좋아하던 유지민의 모습이 너무 많이 사라졌고 애초에 그동안 허상을 빨았나 생각도 듦. 이런일 몇번만 더 누적되면 ㄹㅇ 탈빠 가능할듯. 참고로 데뷔팬임
+ 이번에 mma 4관왕했는데 끝나고 팬한테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한것도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