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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소년시대' 제대로 터졌다…시청량 420% 급상승

ㅇㅇ |2023.12.05 12:04
조회 366 |추천 7


"올해 본 시리즈 중 최고"
2주 연속 쿠팡 플레이 1위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시청량이 1주일 만에 420% 급상승했다.

지난 1일 3, 4화를 동시 공개한 '소년시대'의 시청량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시청자뿐만 아니라 언론 매체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 탄생을 알렸다.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임시완)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3, 4화에서는 자신이 온양 찌질이라는 진실을 밝힐 기회를 날려버린 '병태'가 부여 짱의 삶을 받아들인 후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는 내용이 펼쳐졌다.

특히 4화 엔딩에서 부여농고로 전학 온 진짜 아산 백호 '경태'(이시우)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모습을 담아, 다음 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상황.

시청자 반응은 폭발적이다. 배우 임시완의 성공적인 코미디 데뷔, 충청도 말맛이 살아있는 순도 100% 웃음 가득한 대사, 버라이어티한 볼거리와 이 모든 것을 감칠맛나게 어우러지게 하는 이명우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까지 극찬을 받고 있다.

'소년시대' 5, 6화는 8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https://naver.me/IgDeLp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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