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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직업 킬러! 이 들 중 최고의 킬러는?!

눈이펑펑 |2009.01.16 19:00
조회 3,548 |추천 0

 1. 레옹

 

정말 흠 잡을 곳이 없었던 영화, 레옹!

( 저 동그란 선글라스와 턱수염은 레옹의 상징이 되어버렸죠! ㅎㅎ)

 

 살인 청부업이 직업인 레옹과

마약 중간 상인인 아버지와 얽힌 문제로 온 가족이 몰살당한 마틸다!

 

 

 

마틸다의 복수를 위해 레옹이 비법을 전수해주게 되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14살 꼬마아이와 39살 아저씨의 사랑을 이렇게 가슴 저리고 슬프게 그려낸 영화는

레옹이 처음이지 마지막이 아닐까 싶네요!

 

 

2. 원티드

 

지극히 소심하고 평범한 한 남자!

어느날 이 남자 앞에 안젤리나 졸리가 갑툭튀하면서 이 남자의 인생이 뒤 바뀌죠.ㅎㅎㅎ

( 아.. 이 장면들.. 영화 초반부터 몰입 제대로 하게 해준.. 초 섹시 졸리ㅎㅎㅎ)

 

 

암살조직의 최고의 킬러였던 아버지의 뒤를 따르기 위해

정말 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특훈'을 받게 되는데...... 이 때 제임스 맥어보이가

평범한 청년에서 프로페셔널 킬러로 변해가는 과정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 하죠!

 

 

영화 뒷 부분에 '나름의 반전' 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 중후반 쯤

눈치를 챌 수 있다는 점이 흠 이라면 흠ㅎㅎㅎ

 

3. 데이지

 

 

제목이 영화 내용이랑 참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은 '데이지'

( 참고로 데이지의 꽃말은 '숨겨진 사랑')

 

해외 올로케여서 영화 배경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 저는 킬러(정우성) - 화가(전지현)- 경찰(이성재) 이 세 명의

관계와 사랑이 얽히면서  시작되는 엄청난 파국을 

 너무나 가슴아프면서도 재밌게(?) 봤는데 흥행을 못해서 갠적으로 넘 아쉬워요. ㅠㅠ

 

4. 밴티지 포인트

 

 

베테랑 경호원으로 미국대통령 경호를 맡게 된 데니스 퀘이드와 메뉴 폭스!

 

하지만 영화에서는 아무리 베테랑이어도 소용이 없다는...

10만 군중이 모인 광장에서 대통령은 결국 암살 당하고.. 사건 시작!

 

↓↓ 

참고로 밑에 아저씨가 들고있는 '캠코더'가 사건해결에 핵심적인 힌트 제공! ㅎㅎㅎ

 

 

제작비 4천만불에 맥시코 시티 올로케로 촬영됐다는 '밴티지 포인트'

빠른 전개로 보는 내내 긴장하면서 봐야 했던...!

(하지만 평론가들의 반응은 냉담했죠... ㅜ_ㅜ )

 

5. 작전명 발키리

 

'히틀러 암살'에 관한 실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  '작전명 발키리'

 


 

실제로 히틀러를 암살하기 위하여 17번의 시도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위험하고 극적이었던 작전이 '발키리 작전' 이라네요!

 

 

발키리 작전의 핵심 인물이자, 실존인물이었던

슈타펜버그 대령역의 톰 크루즈!

 

거기다 엑스맨 시리즈에서 완전 반해버린 브라이언 싱어 감독!

(브라이언 싱어의 연출력이야 말로 정말 검증된 사실이죠! )

 

 

무엇보다 정말  악명 높았던 '히틀러'의 암살에 관련된 내용이라는 점과

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게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온다~ 온다~ 하시더니

톰 크루즈 전용기타고 드뎌 오셨군요.ㅎㅎㅎㅎ

 

내일 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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