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가면 성적 애매해서 일반과보다 대학 많이 낮춰야돼 수도권이면 한세대 강서대 수원대 이런곳
문관데 경영 이런데 가면 대외활동 진짜 많이 해야되지않냐 난 그냥 정해진거 암기하고 이런게 잘맞고 주도적으로 나서서 뭐 하고 의견내고 토론하고 죽어도 싫음.. 경영이면 국숭세단 라인이 적정이라 스카이 서성한 이런데에 비하면 학벌도 많이 딸리고..취업걱정도 됨 고1부터 간호 지망했는데 부모님도 그렇고 주위나 미디어에서 계속 체력적으로 힘들다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이래서 또 고민돼
다른 과는 진짜 가고싶은과가 없음…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