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홀시어머니

ㅇㅇ |2023.12.11 12:25
조회 1,303 |추천 0
결혼한지는 5년차이고 아직 아기는 없어요.

시댁이랑 직장이랑 가까운데

시어머니 허리가 다치셔서 혼자 병원가기가 힘들어요

신랑이랑은 아직 주말부부지만

시댁식구가 기가쎄서 명절하고 제사때 신랑이랑 같이갑니다.

신랑누나는 2시간 거리에 혼자 와서 병원모셔다 드리고

약도 받아오고 설거지도 하고 그러는데..

누나는 저보고 퇴근하고 엄마한테 가보라고 그러네요.

멀리살면 자주 못오겠지만..

누나는 자주 못온다네요.

그럼 제가 평일에 퇴근하고 가봐야 되나요??

며느리가 해야하는 일을 누나가 한다면서 그러네요..


홀시어머니 일수록 제가 시어머니 신경써줘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