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엔 어릴때부터 자기를 혼내던 사람은 트레이너 뿐이고 그 외 사람들한텐 예의나 인성면으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그냥 그 연예인 위주로 흘러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막 화장품 던지고 이런거는 경험 해본적은 없는데 그냥 이거 했다가 저거 했다가 이거 다시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등등 혹은 저 통화/뭐 해야하니까 나중에 해주세요(새벽에 다 출근 했는데...)이러는게 일상임...
그리고 스탭들 조용히 해야함 스탭들 대기실에서 같이 대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옆 직원이랑 소곤소곤 대화 하거나 웃으면 ㅈㄴ야림... 이건 진짜 ㄹㅇ연차 찬 직원이나 안찬 직원한테나 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