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줍어하던 모습 온데간데 없어진 라이즈 앤톤

ㅇㅇ |2023.12.13 11:39
조회 24,663 |추천 67

(정식 데뷔 전 음방)

팬들이랑 아직 어색할 때 손 흔들어주고 너무 수줍어서 성찬이 형 뒤에 숨음


 






이후에 용기 내서 허리쪽에서 살짝 손 흔들어줌 


 

 

진짜 높게 안 들고 살짝 ㅠㅠㅋㅋㅋㅋ 








전설의 입력 -> 출력


 

 

매니저형이 시키는 대로 고양이귀 곰돌이귀 볼하트 브이 다 해냄


원래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조금 수줍어는 해도

못 하는 건 없이 팬들한테 온갖 애교란 애교는 다 보여주던 날들이 지나고...







3개월 후 MAMA에서 카메라 보며 손키스 3연타


 

홀리.. 성장의 맛









 

 

 

내가 좋아하는 귀여운 나뭇잎 사진과 








 

바뀐 헤어로 매체에 인사해주는 모습으로 급 마무리..♡



추천수67
반대수18
베플0123|2023.12.13 15:28
안돼...계속 부끄러워 해줘......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