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말을 죽어도 안듣는 이유(제1탄)
핵사이다발언
|2023.12.14 12:41
조회 733 |추천 2
너는 끝까지 아무 것도 못하게 하고 심지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도 시비를 걸고 왔는데...^^
사고치고 들어오는 여경은 과감없이 중앙경찰학교에 입사를 했으니까요.^^
초반에 너네 엄청나게 당황했지?^^ 예상치 못했던 공격이었어요.
왜 문제나면 무고한 시민이 당했다.^^
그런데 너네 경무관 딸이 걸려드니까 너는 미친 짓을 했으니^^
그런데 부산에서는 제 1주요사건이 발생했으니^^
그 무고한 시민이 가만히 있을까???^^
밖에서 떠들던 말든간에 너네도 그러다가 죽겠구나 라고 생각하지요.^^
나는 무조건 맨 마지막에 웃는다.^^ 많이 괴롭혀라.
대신 나중에는 아무런 말도 못한다.ㅎㅎ
그 사고치고 들어온 여경님^^ 들어오자마자 내 경찰그만둬야 하나 그런 생각들죠? 그거 너네 경찰청 경무관 급인사가 자신의 딸 하나만 생각해서 미친 짓하고 모르는 척하다가 너네 다 짤리는거다.^^!!
니 월급 받으면 다 압류당할 수도 있다.
그거 원래 너네 청장이 책임지고 나가야 하는 문제다. 계속 꼬리 자르기 하니까 자살자가 생기는거다.
그 여경들 꿈을 안고 경찰로 들어왔는데 나가게 해서 자살하면 경찰은 수사 중에 살인죄를 저지른거다. 치사죠?
억울하면 청장 고소하시면 됩니다.^^
하나 알려주면 그렇게 힘들게 합격했는데 나가게 하면 정신병원입원한다.
이제 이해가 너무 잘 되지? 그게 부산경찰청이 그 사고치고 모르는 척을 하고 너네가 경찰됐다가 똑같이 당하는거야.^^ 만약 너네 내부에서 한명이라도 그렇게 자살자가 생겼다면 상황이 그대로 재현된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너네는 합격하고 떨어지고나서 억울한데 밖에서 시민들한테 손가락질 당해야 한다.
"범죄자 새끼가 경찰로 입사했네?"라고 손가락질 당해야 한다. 그래야 공평한 일이다.^^
나는 이런 말하는 나쁜 사람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나 너네는 나가야 하는게 맞다.^^ 경찰이 어떤 사람인지 알겠죵?^^
너네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데 서장급은 비리 절대 못 지른다. 너네 안짜르고 안에사 조직보호 다했기 때문에 과감없이 비리저지르는거다. 그렇게 짤려나가고 자살자가 발생했다면 부산경찰청 암울하다.
청장조차도 내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