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능도 끝났겠다 가족들 다 같이 살면서 처음으로 한 번 가봤는데.. 좀 소름돋더라
인상깊었던 거 몇 개만 적어보면
엄마는 인생의 겨울?이 유년기고 노년이 봄이래
아빠는 그 반대라는데 이거 팩트고
나는 기본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평탄하게 살거래. 자기 한 몸 건사하는 데 무리가 없다는데 ㅇㅇ 나 이번에 워라밸 좋기로 유명한 메디컬 진학함.
동생은 20대는 일이 안풀리고 고난이 있는데 30초에 큰 빛을 본단다. 남에 밑에 치이는 삶이 아니라는데 내가 봤을 땐 창업 말하는 것 같음.
그리고 동생이 여자운이 없어서 두 번 정도 결혼에 실패한대. ㅅㅂ.. 내 동생 여자 문제로 항상 시끄럽고 학폭 피해자까지 된 적 있다...
하여튼 이외에도 너무 신기하더라. 물론 맹신할 생각은 없음. 그래도 장사꾼 느낌만은 아니었다ㅋㅋ 걍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