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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4) - <II>수정본

바다새 |2023.12.17 15:52
조회 242 |추천 0
<<해병대 중수대장 등 “박정훈 대령 통해 ‘윤 대통령 발언’ 들었다” 진술 - 경향신문 강연주 기자 2023.12.05>> 언론 기사를 근거로 분석해보면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의 발언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에서 모순(矛盾)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해병대 출신)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만 놓고 본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수근 해병대원은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벼 베기, 모 심기 등의) 대민 지원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됐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가 매우 불분명한 안이(安易)한 태도를 그동안 보여왔습니다.

그러므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은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최대우 2023. 12. 07 원본 / 2023. 12. 15 수정 / 2023. 12. 17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3부>
작성 : 최대우 (2023. 12. 06)

국가는 세수부족을 겪으면서 국가 재정난 해소차원으로 돈벌이를 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을 경영(?)하고 계신건가요?

서울시교육청관내 서초구에 자리하고 있는 서이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시던 선생님 두분이 사망하시는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소관부처의 장인 교육부장관은 국민께 소상히 보고해야 합니다. 많은 인건비를 낭비하면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를요.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마약소탕작전은 국가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엄중한 사건인가요?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시교육청이 떡 버티고 있으면서 막아주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시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비굴하게 슬그머니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당에서는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인데, 뭐가 잘못됐단 말입니까?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입닥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과하지 않으므로 악질 반동분자(?)들이 처단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청에서 정상적으로 사건수사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경찰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작성 : 최대우 (2023. 08. 09 원본 / 2023. 08. 11 수정 / 2023. 11. 14 수정본)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는 것 자체가 큰 벼슬을 뜻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학부모'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폭력을 사용하여 쳐서 꺼꾸러트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펀글] "콩밥 먹인다" 협박…숨진 기간제 교사 일기장엔 "죽음의 문턱" - MBN 김지영 기자 (2023.12.16. 오후 4:49)

“나는 선하고 강한 사람이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거야. 포기하지 마. 넌 유능한 초등교사다”

서울 종로구 상명대부속초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 올해 1월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28살 오 모 씨의 일기장이 공개됐습니다.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오 씨의 심경이 고스란히 담긴 가운데 학부모의 과도한 항의와 협박에 시달렸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중략)

오 씨는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해당 초등학교의 2학년 담임으로 근무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학생들 간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며 한 학부모로부터 협박성 발언을 들었습니다. 유족들은 학부모가 “교사를 못 하게 하겠다”, “콩밥을 먹게 하겠다”, “경찰에 고발하러 가고 있다” 등의 고성을 질렀다고 전했습니다.

(중략)

상명대 부속초는 당시 교사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학부모에게 공개했던 터라 오 씨는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학부모 민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오 씨와 학부모 간 연락 건수는 1,500건이 넘습니다. 낮과 밤,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10건 넘는 학부모 연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중략)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사진1 설명) 고인이 2022년 12월 7일에 남긴 일기장 캡처. / 사진=유족 측 법률대리인 제공,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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