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동안 날 너무 좋아해줬어 물론 나도 엄청 좋아했어
뭐때문인지 전남친은 항상 불안해했어.. 내가 학교 동창들이나 이성이 있는 술자리 가도 불안해했고 잠도 못잤어..
물론 나한테 말을 잘 안해서 몰랐어 혼자 끙끙앓았던거야
그게 반복되다보니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한데..
그래서 울면서 나한테 이별을 고했어…
너무 그친구의 감정을 몰라줬던데 힘든데
2년을 만났는데 다시 만날수있을까..
헤어지면서 나중에 자기가 후회할거 아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데…
지금 너무 힘들어서 말은 쎄게 안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