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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12.18 15:32
조회 87 |추천 0
오늘을 기다렸어.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있어.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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