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있어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이라는곳엘 가게되었는데
시간이 붕떠서 뭘할까하는와중에 내성발톱관리,문제성발관리
간판을보고 네일샵을 들어가서 내성 발톱관리를
받게되었어요 가격은 십만원이였구요
받을때도 아프긴했는데 원래 아프다고하여
참았습니다
샵원장이라는사람은 본인이 너무 잘해서 병원에서도 본인에게보내며 삶의질이 높아질거라는둥 자신만만해보였기에 잘해주겠지하고 그냥 믿고 맡겼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날이였습니다
관리받은 엄지발톱쪽에서 고름이나오고
염증이생겨 퉁퉁부었고
지금 일주일째 항생제를 복용중이고 병원치료를
받고있어요
내성발톱관리를 받으면 원래 이런건가요?
샵에 요구해서 두번간병원비,병원까지 택시타고간비용
총삼만오천원을 입금받았는데 돈을 떠나서
스치면 아프고 신경쓰이고 진짜 짜증이나네요ㅠ
사일만 약을 더먹어보고 호전되지않으면
째서 염증을빼자는데 어디다 하소연할때도없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