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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평택호 정수시설화 하기.JPG

GravityNgc |2023.12.21 08:42
조회 31 |추천 0

 

평택호 같은경우, 저수량이 1억 2천톤정도 되는 호수인데,


이 곳도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하면 1등급이 가능하지.


 


여기는 사실 하구둑 같은 곳인데, 주변의 농가가 많이 분포되어있어.


정수시설화 사업의 경우 가장 먼저 물을 저장하는곳을 먼저 정해야겠지,


그리고 그 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이중보 침전지를 깊게 길게 파는게 중요한데, 


나중에 자연 압력으로 지류의 수위를 낮추기 위해서지.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물이 농가로 삼투압에 의해서, 


밭으로 물이 들어가서 다시 유입되는 과정에서, 비료유실이 커지기 때문에, 


지류에 설치된 보는 수위 조절형 보로 개조해서, 홍수철이 아닌 이상 상시 개방 형태로 두는거야.


그리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이 유체역학적 3라인으로 설계 하는데,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의 물이 나오도록 하고, 


500M 마다 가로 5M X 세로 5M, 높이 3M의 여과스톤이 설치되는데,


이때 다공성 자갈을 많이 넣어서, 투수력을 우수하게 만드는거지.


3라인을 전부 열게 되면 유압이 증가해서 고속 배수가 가능하고, 1라인만 열먼 저속배수가 가능하지.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낮아진 유압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과스톤을 많이 설치하고,


거리에 따라 같은 비율의 물이 나오도록 유체역학적으로 설계한거야.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꺼내 농업용수로 사용하거나, 


공업용수로 사용하면서 모래 최저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오염 물질이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퇴적되어있던 영양염류를 배출하게 되는거지.


핵심은 비료 유실을 막는 기본 공사를 하면서 이중보를 설치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 분해를 원천 차단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으로 설치해서, 물을 방류하거나 사용하면서,


호수 내에 퇴적된 영양염류를 배출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오염물질을 분해하는게 핵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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