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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 친구 질투날때 어캄

ㅇㅇ |2023.12.23 22:12
조회 6,546 |추천 3
나도 솔직히 예쁜 편임 키도 있고 비율 좋음
ㅈㄴ오글거리긴 하는데 어딜 가나 내가 거의 젤 이쁘다고 생각해왓음
전에 알바하다가 마스크쓴 존예 봤었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그러다가 그분이 마스크 벗으시면 안도하고(하.....) 이랫음
근데 전학 온 학교 같은 반에 나보다 청순하고 이쁜 애가 있는 거임 지금은 제일 친해짐
첫눈에는 몰랐는데 가면 갈수록 걔 얼굴에는 모난 곳이 없고 나는 피부 ㅈ같은데 걔는 개좋고 그래서 질투남 하
화장도 대충 햇엇는데 걔 만나고 연구 시작하고...
옷도 개성있게 입었었는데 걔 만나고 좀 더 한녀스타일로 청순하게 바뀜 하...
나는 2학기 후반에 전학왔긴 했는데 걔가 나보다 못생겼으면 내가 반애들이랑 더 친해졌겠지 이런 생각 자꾸 드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냐 하
추천수3
반대수24
베플ㅇㅇ|2023.12.23 22:13
정병 줫대노
베플ㅇㅇ|2023.12.24 10:04
어차피 니 인생 살아가면서 너보다 이쁜사람 한둘보겠음? 더있을텐데 그때도 그 모든 사람한테 다 질투하고 비교하며 살아가게? 너도 이쁘니까 그냥 비교하지말고 살아 니가 더이뻤더고해서 친구들이 너랑 더 친해졌을거란 보장도 없고 남에게 맞출려고하지말고 너 개성에 맞춰 살아 난 오히려 개성이 강한사람이 더 끌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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