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고통만 주고, 만나기를 미루면서 자꾸 좋다고 하는 사람은 뭐임? 고통을 너무 받아서 히틀러가 이해갈정도로 고통을 받았는데, 좋다고 하니까 만나기로 했다? 근데 만나기로 한 약속을 자꾸 미룸.
계속 되니까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내가 왜 자꾸 약속 미루는애랑 만나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너네 같으면 만나봄?
만나기로 했으면 바로바로 튀어나와야 하는거 아님? 좋다고 하는것도 거짓말 같고 신뢰가 자꾸 바닥으로 추락한다. 만날지 안만날지도 모르겠고, 잠시나마 좋아했던 마음도 점점 사그러져. 약속을 안지키니까.
이런사람 한번은 만나본다 추
약속 깨는 바퀴벌래는 안만난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