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될 정도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음 솔직히 주지훈 이병헌처럼 걍 뻔뻔하게 활동하면 어느 순간 묻히고 다시 호감 여론 생길텐데 그렇다고 안타깝고 슬프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훨씬 악질인 놈도 잘만 사는 판에 외국 나가서 자숙이나 하지 싱글이면 몰라 배우 아내+얼굴 공개한 아들까지 있으면서
별장에서 성접대 받는 영상이 있어도 뻔뻔하게 혐의없음 받고 잘 먹고 잘 사는 법조인도 있는데...멘탈이 약하다기보다는 개뻔뻔 마인드 갖추지 않은(못한) 사람들은 애초에 손가락질 받을 짓 안하고 사는 게 나은 거 같음. 그 순간의 호기심에 나쁜 짓 했다가 일 커지면 본인땜에 주변이 힘들어지는 걸 못 견뎌 하는 거 같아. 근데 뭐 뻔뻔대마왕들은 스스로 정신승리하는건지 뭔지 더 뻔뻔하게 살아나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