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부모님이 젊을 때부터
해외에 많이 다니시면서 모아온 술들
(무려 30년동안 모으신...ㄷㄷㄷㄷ)
술 감정사가 평가를하는데.......
(실은...이걸로 돈 좀 벌 수 있지않을까해서 의뢰한 강남ㅋㅋ)
여러 술들을 보다가 '특급' 이라고 적혀있느 술 병을 본 감정사
'특급'이란 건 좋은 물건이라는 건데
기재하는 규정은 없어짐......
일본의 독자적인 규정이었는데 이게 없어진 게 1989년
=> 최소 89년도 이전의 술
통관 스티커가 붙어있음
그 스티커도 안 붙이게 된 게 1974년도래
오오오오~~ 오래되면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니까 비싸겠네...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어느 정도일지....?
감정사가의 평
굉장히 오래된 보틀이긴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물건이 판매되는 걸 본 적 없으니
값을 매기는 게 어렵다
물건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도 있어서...
아~~ 그래서 얼만데요 ㅠㅠ
(BGM-진품명품)
는 20만 원........................
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