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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ATM으로 생각하는 부모 (feat.물어보살)

ㅇㅇ |2023.12.28 14:29
조회 5,494 |추천 19


41살 미혼





 

 

 

 



이혼하고 2년은 엄마가 키워줌

힘드니 아빠한테 가서 살아라 해서 짐싸서 나옴



 



그리고 아빠랑 1년 살다 나옴





 



17살부터 혼자 일하면서 삼





 


6000만원



 


6000만원



 

 


그리고 자질구레하게 계속 돈 요구


이 와중에 누나도 차 사달라 함




 



아빠는 집 짓고 싶어하고 

엄마는 집이 불편하다고 이사하고 싶다 함



 

 



엄마가 화장품 사달라는데 200만원임





 

 


걱정할까봐 말 못했다 함




 

 

 

 

 

 

 



짠하다.. 17살부터 혼자 벌어먹고 살았는데..ㅠ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ㅇㅇ|2024.01.02 14:05
저 사람도 알거임 자기 가족이 얼마나 파렴치한지 하지만 가족의 사랑이 너무 고픈 사람이라 이성적인 판단이 안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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