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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상류 지류 육화 현상 해결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4.01.01 23:07
조회 25 |추천 0

 

지류에 육화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그 곳에 영양물질이 많아서 생긴일인데,


이중보를 상류 지점에 설치하는거지.



 


영주댐 상류부분인데 a1과 a2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그 안을 암반층이 도달할때까지 준설하는거야.


암반층에 도달하면 그 밑바닥에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a2 부분을 좀 더 뒤로 미룰수도있어. 이렇게 깊게 파둔 상태에서, 이중보 앞부분의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빼내게 되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지류 주변의 물과 침전지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빠져나온다는거지.


이때 이중보 침전지에 산소를 공급해서, 산화된 영양염류를 회수하고, 깨끗한 물을 펌프기로 가동해서, 


지류에 다시 흘려보내는거야. 그러면 지류 모래층에 있던 영양염류가 물에 녹아서 다시 이중보 침전지로 들어오고,


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영양염류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거지.


현재 4대강 지류의 경우, 보가 설치되면서 물이 일정 수위를 유지하는데,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유실을 키우고있어.


이런 경우 강 본류를 준설을 하고, 밭을 높여서, 


삼투압에 의한 비료 유실을 막는거지.


영주댐 상류는 산악지형이라서, 비가 내리면 비료 유실이 특히 큰 지형인데,


이중보 침전지를 크게 만들어서, 댐 본류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걸러내고, 


댐 본 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침전되고 누적된 영양염류를 배출 및 처리를 통해서,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는거지.


영양염류는 사라지지 않아. 녹조가 죽어서 인을 방출하고, 다시 인에 의해서 녹조가 만들어지고,


순환될뿐이지. 그래서 보가 설치되면 시간이 지나면 오염물질이 심해진건데,


차라리 녹조라떼가 된 물을 침전시키는게 아니라,


하류로 흘려보내는게 수질을 정화하는것이라고 할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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