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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부남호를 석유 생산기지로 만드는법.jpg

GravityNgc |2024.01.02 11:33
조회 25 |추천 0

 

부남호가 염해 피해로 인해서 작물을 키우기 어려운 지역이지.


영주댐은 상류에 있기 때문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1급수를 유지하면서,


높은 위치 에너지를 가지기 때문에, 


소수력 발전을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게 적합하다고 할수있어,


그래서 간척 사업지 중에 위치에너지가 낮은 부남호가 매우 적합하다고 할수있는데,


부남호 최저층에 산소 공급기를 충분하게 설치하고,


부남호에 SMR 소형 원전을 설치해서, 물의 온도를 높이는거야. 


부남호 물의 온도가 30도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충분한 양의 영양 염류를 넣어주고, 


산소 공급을 통한 물의 순환을 통해서, 침전된 영양염류가 떠오르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데,


이때 바이오 연료에 적합한 녹조 종자를 넣어서, 증식시키는거지.


이때 화석 연료 발전소도 지어서 이산화탄소를 넣어, 녹조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증식을 촉진시키는거야.


녹조가 일정 셀 수준이 되어서, 하루에 생산되는 녹조량이 많아지는경우, 증식량보다 적게 채집해서,


바이오 연료로 만들고, 남은 유기물을 발효,소화조에 넣어서 미생물로 분해시켜 가스로 만들고,


그 유기물을 부남호에 넣어, 다시 녹조의 밑거름이 되도록 만드는거지.


부남호와 같이 하류에 있는 간척지를 바이오 연료 생산 단지로 만드는거야.


녹조를 빠르게 증식 시키기 위해서, 밤 낮을 30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충분한 양의 영양염류와 이산화탄소 그리고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녹조의 셀이 일정 수준이 되어서, 영양염류와 이산화탄소를 공급받아, 


1번씩만 분열하더래도, 그 양이 엄청난데,


10조개의 녹조가 1번 분열하면 10조개의 녹조가 생기는거지.


20조개의 녹조가 1번 분열하면 20조개의 녹조가 생기는거야.


30조개 부터 채산성이 생기면, 그때부터 녹조를 바이오 연료로 만들그 시작하는거지.


부남호를 시작으로 간척 사업지 여러곳에서 녹조를 가지고 바이오 연료 생산을 시작하고,


하구둑의 침전된 영양염류를 여과스톤을 통해서, 이 바이오 연료 생산 단지로 넣는거야.


그러면 엄청난 양의 부가 소득이 늘어나고 한국도 유전을 가지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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