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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집회시위때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1.03 00:09
조회 371 |추천 2

서면에서 경찰관들이 집회 시위를 한다. 그런데 주말인데 여친과 놀지도 못하는거 아는데 한번 훼방을 놓기로 한다.

그 곳에서는 경찰서장도 나와 있다.

지나가면서 한 소리 한다.

"너네 그 ㅇㅇ경무관 알죠? 그 자녀가 죄를 짓고 사고를 쳐버려서 이 사건에 연루가 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셨어요? 그리고 ㅇㅇ 총경도 이 사건에 자녀가 사고를 쳐 놓았다."

하니까 갑자기 거기서 집회 시위하는 순경과 경장들이 진짜 씨뻘게 져서 "완전 진짜 _됐다."는 이런 표정이었다. 진짜 나는 당당해야 하는 경찰관이 진짜 덜덜 떠는 표정을 봤는데 마음 속으로 저 경찰은 범죄자한테는 큰 소리 치겠지만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면 크게 받아들여서 자살을 할 수도 있겠구나 그 생각도 했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그 덜덜 떨고 표정관리가 1도 안되는 그 표정을 반드시 찍어주고 싶었는데 그런 짓은 안했다. 왜냐 그러면 사람들이 안 믿지만 이 글을 믿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순경과 경장님들!! 솔직히 경찰관이 덜덜 떨고 그 표정관리 안되고 그 표정... 진짜 내가 간직하고 싶은 마지막 비밀을 까버린 기분이거든요. 예로들어서 내가 다른 여자랑 몰래 모텔에서 잠을 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걸 알아내서 모텔을 급습하는 그 기분이거든요. 그런데 발가 벗고 있는 그 모습을 보여준 기분이에요.

네. 맞습니다. 제가 당신의 기분을 아는 거에요.

솔직히 생각해보십시다. 경찰관들도 이렇게 당황하고 떠는데 시민들은 가만히 있겠습니까? 시민들 입장에서는 충격을 받다가 폭발을 하는겁니다. 저 놈 같은 놈이라서 시민들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안심을 했던 거에요.

솔직히 당신의 기분을 너무 잘 알거든요. 그런데 그 걸 당신은 딱 1번만 당했다고 느끼시면 됩니다. 제가 당신만 그렇게 몇년을 괴롭히면 당신이 죽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 책임감 때문에 다 참은겁니다.

그래서 그 결과만 보면 정말 나쁘고 희대의 사이코 패스인데요. 그 과정을 보면 진짜 경찰관들 나쁜 놈이라고 하는거에요. 진짜 강아지도 이런 강아지도 없다. 이미 아픈애를 또 아프게 하고도 일말의 양심조차 없는 새끼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트 교수와 엘리트 대학까지 나온 사람들이 "니 말들어보면 니말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애가 공공기관에 3번 연속 1등을 한겁니다.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님들.^^ 그거 당신 딱 한번 느껴보신겁니다. 진짜 질겁하는 그 표정을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아마 그게 당신이 잘못했는데 긴급체포 당할 때 그기분이에요. 그 기분 느끼셨다면 앞으로 다른 사람 체포할 때 그 기분 간직하고 인권감수성을 키우고 체포하세요.

네네. 당신 그 기분 무슨 기분인지 압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내가 명색히 경찰인데 진짜 쪽이 팔려도 그렇게 쪽팔리는 순간이 없다고 하는 그 기분이에요.

억울해 하지마세요. 진짜 박근혜 대통령의 계엄령 문건이 저절로 떠 올랐어요. 그 정도로 시민이 폭발하는 범죄인겁니다.

좀 솔직해지세요. 경찰관은 국가를 생각한다면 그 안에 사고친 여경들 다 잡아 쳐 넣어야 해요. 진짜 청주교도소에 넣어야 살 수 있습니다. 멀쩡한 경찰집안도 이혼하고 박살나는 일도 벌어지는겁니다.

100% 실화입니다.

내가 그냥 거기 경찰관 한명만 벌게졌으면 또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거기 통제하는 경찰관 순경 경장이 한 20명이 _됐다는 표정이었다. 막 덜덜 떨었어요.

그렇게 많은 걸 확인했기 때문에 계란을 던지시든 소금을 던지시든 마음대로 하라고 한겁니다. 소설이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억울하시면 저를 공무집행방해죄로 긴급체포하시지 그랬어요. 그 시위하는 사람들은 정당한 시위를 알렸기 때문에 긴급체포릉 안 한건데 저는 왜 안 잡았어요?

혹시 국정원 뇌해킹당한다는 거 아셨어요???

그 서면지구대에서 경찰 조롱 한번 했을 때 순찰차 타고 당당하게 마스크 벗으면서 얼굴 알리신 그분. 당신은 아무런 사고도 안치고 이 사건과 아무련 연관성도 없습니다. 그런 당당한 경찰관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참 부산 경찰 안타깝습니다.

이 사람 뭐 알리는거 같니? 무책임한 짓 해놓고 자신의 경무관 딸 총경 딸 사고치니까 난리를 부리는 그 모습이 안타까워요. 그게 팩트다. 나는 그래도 되고 내 자녀만은 안된다. 이게 안타까워서 그런다. 참 자신의 딸 때문에 시민들까지 동원하는게 안타까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간의 진짜 끝판왕을 보는거 같아서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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